토스증권 -> 설정 -> 아이계좌만들기
작년 초 인거 같다.
토스증권에서 주식모으기 이벤트가 끝난다고 해서 아까운 마음에 아이들 주식계좌를 만들어 하루 1.000원씩 주식모으기를 신청하였다.
하고 나니 참 젛은게 나도 모르게 소액이 들어가서 향후 아이에게 물려 줄 수 있다.
1년이 조금 지난 지금 시점에도 큰 금액은 아니다.
하루 천원, 1년 영업일 해도 250일 정도여서 25만원 정도 이다.
1년 지나고는 너무 적은 거 같아서 1,000원 -> 2,000원으로 늘려 1년 50만원 정도다.
10년 후 주식계좌를 주고 알아서 하려고 하는데, 10년 해도 500만원으로 양도소득에 전혀 걸리지 않아 부담이 없다.
아이에게 어떤 주식을 주는게 가장 좋을까가 고민이었는데, 그냥 가장 오래 갈 것 같은 기업이 구글이어서 구글로 처음 시작했고, 1,000원 늘린건 배당이 좋아 보이는 주식으로 하였다.
마들기도 너무 간단해서 나는 머음에 드는 투자 방식인데, 일주일 만원 정도는 아이에게 꾸준하게 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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