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놀러 갔다 집에 차를 타고 돌아 가는데 아이가 쉬야가 마렵다 합니다.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마침 동작구청을 지나가고 있어 들렀습니다.
전에 미끄럽틀을 한 번 타러 갔던 기억이 있어 오래 생각하지 않고 갈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버스를 타고 가서 몰랐는데 주말, 공휴일 주차 무료로 주말에 차를 가져가기 편합니다.
입구 근처에 딱 들어가니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미끄럼틀을 산타할아버지가 먼저 타고 있습니다.
매일 운영을 하고 키 110cm 이상이면 이용이 가능하니 아이들 있는 집은 한 번 가볼만 합니다.
일요일 오후여서 사람이 적어 저도 한 번 타봤는데 의외로 속도감이있고 안전해서 타 볼만 합니다.
매일 11시~8시 운영을 하고 있고, 안전요원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홈페이지에 보니까 동작스타로 이름을 잠시 바꾸었네요.

그리고, 아쉽게도 저는 못 봤지만 공연과 같이 여러 즐길거리가 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반응형
'여러 가지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구미술관 다녀 왔습니다~ (5) | 2025.12.03 |
|---|---|
|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구입한 과자집 만들기 (7) | 2025.11.29 |
| 연말정산의 때, 고향기부제로 미리 대비 하세요~ (10) | 2025.11.20 |
| 용인 만물도깨비경매장 본점 방문 후기 (3) | 2025.11.17 |
| FTA 협정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소개 (0) | 2025.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