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이마트트레이더스 갔다가 구입한 크리스마스용 과자를 아이들과 조립하기로 하였습니다.
눈 내릴 때 하자고 약속했지만 도저히 기다리지 못하고 뜯었습니다.
포장지의 집과 똑같이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뒷면에 과자 구성품이 있습니다.
실제로 뜯어보면 과자는 전부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참고로, 눈사람 비닐 뜯다가 목부분이 반으로 부셔졌는데, 둘째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눈사람 뜯을 때 조심하세요.

구성품입니다.


슈가파우더를 눈처럼 뿌릴 때 아이들이 엄청 즐거워 했습니다.

지붕에 눈을 표현하는데 엄청 집중해서 과자를 잘 샀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성품 짜잔~

음... 슈가 파우더로 완성된 작품이 그럴싸 합니다.
지저분해지는 건 덤이고요.
그런데 맛은...
많이 먹기가 힘들었고 집 거의 그대로 비스켓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난감)
그냥 아이들의 잼있는 과자집 만들기 체험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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